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AS 예약 방법 2가지-보증기간-고객센터-수리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통해 무상수리 또는 유상수리 손쉽게 가능합니다. 에어컨 출장서비스 보증기간 내 비용 무료입니다. 2년 지난 후 핵심부품 수리 제외하면 수리비, 부품비를 포함한 출장비 발생합니다. 삼성 에어컨 AS 방법 알아보겠습니다.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예약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예약 방법 다음과 같습니다. 에어컨 수리는 출장서비스 예약 필수입니다. 모델명, 간단한 사진, 고장 증상 입력 후 손쉽게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온라인 상담 예약 가장 추천합니다.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삼성 에어컨 고객센터 신청 후 받을 수 있는 서비스 다음과 같습니다.

  • 간단한 시스템 에러 문의
  • 에어컨 수리 예약
  • 에어컨 이전, 재설치
  • 에어컨 청소(삼성케어)

특히 간단한 시스템 에러일 경우 전화상담 또는 ‘삼성서비스센터 스스로해결’ 매뉴얼 통해 손쉽게 해결 가능한 경우 많습니다. 예를 들면 분해방법, dF 표시 등 체크사항 확인 가능합니다.

에어컨 수리 제품 취급하지 않는 삼성 서비스센터 많습니다. 미리 온라인 또는 전화로 확인 추천합니다.

삼성 에어컨 보증기간

삼성 에어컨 모든 제품 2년 무상 보증됩니다. 이 기간 내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핵심부품에 포함되는 에어컨 컴프레서, 인버터 컴프레서는 4년 무상 보증 가능합니다. 시스템에어컨 기준 동일합니다.

종류(부품)보증기간
삼성 에어컨2년(전제품)
컴프레서4년
인버터 컴프레서10년

무상 as 기간 내에는 출장서비스 후 출장비 발생하지 않습니다. 참고로 무상보증 기간 이내라도 제품 고장이 아닌 별도 서비스 요청 시 요금 청구됩니다.

보증기간 지난 7년 이상 지난 가전제품 등은 화재보험 가전제품 수리비 특약 등 포함하는 것도 방법입니다. 또는 쿠팡 등에서 구매 후 가전제품 보험 넣는 것도 추천합니다.

삼성 에어컨 as 수리

삼성 에어컨 as 보증기간 지난 후 수리 비용 다음과 같습니다. 평균적인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비용입니다. 비용이 너무 많이 나올 경우 사실 새로 에어컨 구매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 실외기 수리: 40만원 이상
  • 이전설치: 50만원 이상(매립형 기준)
삼성 에어컨 수리 싸게 받는법은?

삼성 에어컨 수리 팁입니다. 매년 4월에서 5월 사이 사전점검기간 출장비 무료 서비스 제공됩니다. 물론 수리비용, 부품비용 등은 발생합니다. 이 시기 잘 이용하는 것 추천합니다.

삼성 에어컨 as 신청 접수 후 금방 서비스 받을 수 있나요?

시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2 ~ 3 영업일 이내 기사님 방문합니다.

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

삼성 에어컨 AS 서비스센터 통해 손쉽게 예약할 수 있습니다. 보증기간 2년 제공되며 컴프레셔는 4년까지 무상 수리 가능합니다. 점검서비스 기간 등 이용해 미리 점검받고 수리하는 것 가장 추천합니다. 삼성 에어컨 수리 비용이 너무 비쌀 경우 사실 새 제품 구매하는 것이 더 낫습니다.

해외직구 삼성 티비, 삼성 세탁기 등 AS 비용 및 접수 방법은 아래 포스팅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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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에어컨 서비스센터-AS 예약 방법 2가지-보증기간-고객센터-수리”에 대한 1개의 생각

  1. 안녕하십니까? 저는 삼성 인버터형 스탠드 에어컨을 4년 미만전에 구입하였습니다. 구매값은 비쌌지만 인버터형식이라 비교적 적은 전기료에 만족하며 이용해 왔습니다. 그러나 올해 들어서서 거실 스탠드에는 C101 벽걸이에는 C01이란 code로 에어컨이 멈추는 경우가 종종 발생했습니다. 될때도 있고 안될때도 있었습니다. 어떤때는 약3시간 운전하더니 멈추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그리하여 일주일전에 출장서비스를 요청하였고 7월7일 오후 1시로 예약이 잡혔습니다. 그러던 중 약 2일간은 정상 운전되었습니다. 그러나 fault의 원인을 고쳐야겠기에 기사님이 기예약된 시간 보다 이른 오전11시경에 방문하셨고 실외기를 개방한 결과 pcv? 라는 자판이 정상작동하니 수리할 내용이 없다로 결론을 냈습니다. 그러나 금일 밤 저는 또 다시 혹서에 잠을 못이루고 있습니다. 또 C101과 C01이 뜨고 있습니다. 전기료 좀 아껴 보겠다고 이 제품을 구매한 사실을 몹시 후회하고 있습니다. 저는 대한항공 조종사입니다. 저에게 배당된 내일 운항을 취소해야만 할것 같습니다. 기사님 말씀에 의하면 PCV,라는 기판이 27,8만원 가량 한다고 들었습니다. 제가 그 기판을 꺼내서 사용할수 있는 겁니까? 귀사 기사들이 와서 직접 설치하고 봉인한 실외기의 수명이 본시 3년짜리 입니까? 혹시 모르겠스나 저와 같은 경우를 겪는 사람이 아주 많다면 그건 귀사제품의 하자로 인한 RECALL이 되어야 마땅하지 않을까요? 버젓이 에어컨을 맏었다가 이 심야의 혹서에 에 울화통도 견디기 힘든데 뭔 보증기간 지났다고 해서 소비자에게 그 책임을 다 지우는 귀사의 처사에도 분노하게 됩니다. 어찌해야 할까 고민 중입니다. 부디 조속한 재예약과 함께 자세한 설명을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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